전체적으로 매우 만족한 숙소였습니다.
우선 제일 좋았던 점은 한국인 사장님이 많은 부분을 도와주셨고 매우 친절하셨습니다.
도착하면 지도 / 맛집 / 관광지 등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고, 궁금한 부분도 질문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.
캐녀닝을 바로 예약 할 수 있어서 좋았고, 오토바이 렌탈도 도와 주셨습니다.
숙소는 대체적으로 만족하였는데, 화장실 하수구가 막혀있어서 샤워시 물이차 불편하였지만,
뜨거운물 잘 나왔습니다.
침구가 눅눅해서 불편하였지만, 그건 달랏의 날씨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.. 그래도 침구가
더럽지 않고 깨끗해서 만족하였습니다.
도미토리가 아니라 개인룸이였는데, 금고는 없었지만 한국인 사장님이라 믿고 중요 물품을 객실에
놓고 다녔습니다. 당연 히 잃어버린 물건 없고, 다른 숙박 시설에서는 마음을 놓을 수 없었는데,
믿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.
추천 할 만한 숙소이고, 다시 달랏에 가게 된다면 저는 이곳에서 또 묵을 생각입니다.
좋은 가격에 좋은 숙소에 묵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. 감사합니다. 사장님! 번창하세요.